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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지금(ZiGUM), 지금나우(NOW), 포털서비스, 종합쇼핑몰, 1555-0001 &amp;gt; 포털서비스 &amp;gt; 한류서비스는 한류월드</title>
<link>https://zigum.team/hallyu</link>
<language>ko</language>
<description>한류서비스는 한류월드 (2026-07-29 15:35:35)</description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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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107개국 한류 팬 인구 순</title>
<link>https://zigum.team/hallyu/3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2021년 107개국 한류 팬 인구 순</p><p><br /></p><p>총계 : 약 1억 5천만 명</p><p>2026년 현재는 약 3억 명 정도로 파악됩니다.</p><p><br /></p><p>1. 중국 : 86,320,323명</p><p><br /></p><p>2. 미국 : 16,692,272명</p><p><br /></p><p>3. 태국 : 14,804,218명</p><p><br /></p><p>4. 러시아 : 5,698,135명</p><p><br /></p><p>5. 아르헨티나 : 4,286,460명</p><p><br /></p><p>6. 베트남 : 4,122,722명</p><p><br /></p><p>7. 대만 : 2,198,078명</p><p><br /></p><p>8. 캐나다 : 1,968,313명</p><p><br /></p><p>9. 브라질 : 1,421,612명</p><p><br /></p><p>10. 인도 : 1,355,483명</p><p><br /></p><p>11. 필리핀 : 1,297,040명</p><p><br /></p><p>12. 말레이시아 : 1,128,458명</p><p><br /></p><p>13. 페루 : 1,234,190명</p><p><br /></p><p>14. 칠레 : 1,120,096명</p><p><br /></p><p>15. 멕시코 : 1,009,602명</p><p><br /></p><p>16. 요르단 : 989,470명</p><p><br /></p><p>17. 튀르키예(구 터키) : 986,318명</p><p><br /></p><p>18. 호주 : 932,168명</p><p><br /></p><p>19. 캄보디아 : 926,320명</p><p><br /></p><p>20. 싱가포르 : 900,138명</p><p><br /></p><p>21. 이탈리아 : 754,154명</p><p><br /></p><p>22. 미얀마 : 654,880명</p><p><br /></p><p>23. 프랑스 : 571,508명</p><p><br /></p><p>24. 이집트 : 558,770명</p><p><br /></p><p>25. 카자흐스탄 : 545,463명</p><p><br /></p><p>26. 인도네시아 : 524,975명</p><p><br /></p><p>27. 일본 : 343,609명</p><p><br /></p><p>28. 사우디아라비아 : 300,508명</p><p><br /></p><p>29. 볼리비아 : 260,151명</p><p><br /></p><p>30. 이라크 : 251,162명</p><p><br /></p><p>31. 베네수엘라 : 170,533명</p><p><br /></p><p>32. 헝가리 : 152,286명</p><p><br /></p><p>33. 독일 : 151,831명</p><p><br /></p><p>34. 스페인 : 144,745명</p><p><br /></p><p>35. 몽골 : 137,251명</p><p><br /></p><p>36. 에콰도르 : 134,374명</p><p><br /></p><p>37. 폴란드 : 122,657명</p><p><br /></p><p>38. 파나마 : 121,323명</p><p><br /></p><p>39. 과테말라 : 108,864명</p><p><br /></p><p>40. 영국 : 107,487명</p><p><br /></p><p>41. 콜롬비아 : 86,874명</p><p><br /></p><p>42. 우크라이나 : 84,689명</p><p><br /></p><p>43. 파라과이 : 68,396명</p><p><br /></p><p>44. 코스타리카 : 65,997명</p><p><br /></p><p>45. 루마니아 : 53,517명</p><p><br /></p><p>46. 불가리아 : 46,825명</p><p><br /></p><p>47. 리비아 : 38,970명</p><p><br /></p><p>48. 포르투갈 : 36,003명</p><p><br /></p><p>49. 스리랑카 : 35,111명</p><p><br /></p><p>50. 도미니카공화국 : 31,266명</p><p><br /></p><p>51. 엘살바도르 : 30,439명</p><p><br /></p><p>52. 온두라스 : 29,555명</p><p><br /></p><p>53. 남아프리카공화국 : 28,741명</p><p><br /></p><p>54. 우루과이 : 28,450명</p><p><br /></p><p>55. 덴마크 : 26,806명</p><p><br /></p><p>56. 알제리 : 26,737명</p><p><br /></p><p>57. 라오스 : 24,981명</p><p><br /></p><p>58. 튀니지 : 24,464명</p><p><br /></p><p>59. 벨기에 : 18,846명</p><p><br /></p><p>60. 나이지리아 : 18,659명</p><p><br /></p><p>61. 체코 : 18,319명</p><p><br /></p><p>62. 방글라데시 : 18,434명</p><p><br /></p><p>63. 스웨덴 : 17,644명</p><p><br /></p><p>64. 벨라루스 : 15,285명</p><p><br /></p><p>65. 아제르바이잔 : 15,262명</p><p><br /></p><p>66. 모로코 : 14,149명</p><p><br /></p><p>67. 니카라과 : 12,949명</p><p><br /></p><p>68. 세르비아 : 12,749명</p><p><br /></p><p>69. 오만 : 12,324명</p><p><br /></p><p>70. 파키스탄 : 11,169명</p><p><br /></p><p>71. 마다가스카르 : 10,748명</p><p><br /></p><p>72. 뉴질랜드 : 10,255명</p><p><br /></p><p>73. 아랍에미리트 : 9,350명</p><p><br /></p><p>74. 앙골라 : 9,200명</p><p><br /></p><p>75. 슬로바키아 : 8,333명</p><p><br /></p><p>76. 팔레스타인 : 8,369명</p><p><br /></p><p>77. 이스라엘 : 7,015명</p><p><br /></p><p>78. 네덜란드 : 6,460명</p><p><br /></p><p>79. 키르기즈공화국 : 6,097명</p><p><br /></p><p>80. 카타르 : 6,079명</p><p><br /></p><p>81. 자메이카 : 5,643명</p><p><br /></p><p>82. 라트비아 : 5,478명</p><p><br /></p><p>83. 노르웨이 : 4,918명</p><p><br /></p><p>84. 그리스 : 4,238명</p><p><br /></p><p>85. 수단 : 4,040명</p><p><br /></p><p>86. 부탄 : 3,762명</p><p><br /></p><p>87. 아일랜드 : 3,408명</p><p><br /></p><p>88. 에티오피아 : 3,282명</p><p><br /></p><p>89. 핀란드 : 3,171명</p><p><br /></p><p>90. 네팔 : 3,135명</p><p><br /></p><p>91. 쿠웨이트 : 2,929명</p><p><br /></p><p>92. 크로아티아 : 2,862명</p><p><br /></p><p>93. 오스트리아 : 2,774명</p><p><br /></p><p>94.가나 : 2,757명</p><p><br /></p><p>95. 케냐 : 2,671명</p><p><br /></p><p>96. 브루나이 : 1,449명</p><p><br /></p><p>97. 코트디부아르 : 1,400명</p><p><br /></p><p>98. 바레인 : 1,322명</p><p><br /></p><p>99. 트리니다드토바고 : 1,309명</p><p><br /></p><p>100. 세네갈 : 1,238명</p><p><br /></p><p>101. 우즈베키스탄 : 1,029명</p><p><br /></p><p>102. 피지 : 578명</p><p><br /></p><p>103.스위스 : 394명</p><p><br /></p><p>104. 레바논 : 100명</p><p><br /></p><p>105. 카메룬 : 70명</p><p><br /></p><p>106. 타지키스탄 : 23명</p><p><br /></p><p>107. 가봉 : 5명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지금</dc:creator>
<dc:date>2026-07-29T15:35:35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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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title>전 세계 한류 팬 2억 2,500만 명 돌파</title>
<link>https://zigum.team/hallyu/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img src="https://zigum.now/data/editor/2607/c09794a74f844b1849f03c4d2887095b_1785301241_3879.png" title="c09794a74f844b1849f03c4d2887095b_1785301241_3879.png" alt="c09794a74f844b1849f03c4d2887095b_1785301241_3879.png" /><br style="clear:both;" /> </p><p><br /></p><p><br /></p><p>한국국제교류재단에 의하면 2023년도 전 세계 한류 팬이 2억 2,500만 명을 돌파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.</p><p>2026년도 현재는 매년 증가추세이므로 약 3억 명을 육박하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판단합니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지금</dc:creator>
<dc:date>2026-07-29T14:06:40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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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title>한류의 시작</title>
<link>https://zigum.team/hallyu/1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img src="https://zigum.now/data/editor/2607/c09794a74f844b1849f03c4d2887095b_1785279328_8783.jpg" title="c09794a74f844b1849f03c4d2887095b_1785279328_8783.jpg" alt="c09794a74f844b1849f03c4d2887095b_1785279328_8783.jpg" /><br style="clear:both;" /> </p><p><br /></p><p>한류, 위대한 역사의 시작</p><p><br /></p><p>한류는 1990년대 말 중화권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.</p><p>단순히 일회성의 흥행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흐름처럼 한국의 문화콘텐츠가 동아시아 국가들로 확산되어 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.</p><p>한류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중국의 &lt;베이징칭니엔바오(北京靑年報)&gt; 1999년 11월 19일 자였습니다. </p><p>한국의 대중문화가 중국의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취지에서 “한류(韓流)”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, 이 단어는 갑작스러운 강추위를 뜻하는 동음이의어 “한류(寒流)”를 변형한 것입니다.</p><p>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진 단어를 사용해 한류의 유입을 경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중국의 언론 매체에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한류라는 단어를 언급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1997년 CCTV1에서 TV 드라마 &lt;사랑이 뭐길래&gt;가 방송되면서부터입니다.</p><p>&lt;사랑이 뭐길래&gt;는 중국의 역대 수입 외화 중 최고 시청률 2위를 기록할 정도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고,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따라 다음 해인 1998년 CCTV2에서 프라임타임에 재방송되기도 했습니다.</p><p>따라서 한류는 1997년 중국에서 &lt;사랑이 뭐길래&gt;가 방송되면서 사실상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.</p><p>그런 연유로 2024년인 올해가 한류 28년이 되는 셈입니다.</p><p><br /></p><p>1997년은 한류라는 위대한 역사가 시작한 해이지만, 우리 국민들의 기억 속에는 IMF 경제위기를 맞은 비극적인 해이기도 했습니다.</p><p>수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고 실업자가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충격적인 국가 부도의 시기에, 역설적이게도 한편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한 한국 문화콘텐츠의 해외 진출이 시작되고 있었던 것입니다.</p><p><br /></p><p>역사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, 영어권이 아닌 비서구 국가의 문화가 다른 국가, 특히 소위 문화 선진국으로 전이되고 확산되며 환호를 받은 사례는 거의 없었습니다.</p><p>게다가 불과 100여 년 전만 하더라도 ‘쇄국(鎖國)’을 국가의 통치이념으로 삼았던 ‘조용한 아침의 나라’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나 글로벌 문화콘텐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저 경이로울 따름입니다. </p><p>그렇다면 과연 지난 28년 동안 한류는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한류1.0에서 한류3.0까지</p><p>중국에서 처음 명명된 한류는 이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인정되면서 영어사전에도 ‘Korean Wave(Hallyu)’라는 단어로 영국 옥스포드 영어사전에 공식 등재되었습니다.</p><p>1990년대 후반에 중화권을 중심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한류가 동남아시아와 중동을 비롯해 유럽과 미주 지역에도 활발히 진출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.</p><p>일반적으로 한류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면 한류1.0에서 한류2.0을 거쳐 한류3.0으로 이동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.</p><p>당연히 시기별로 성공 장르와 수출 지역 등이 다르며, 진출 전략도 지속적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한류1.0</p><p>먼저 한류1.0 시기에는 TV 드라마와 가요를 중심으로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국가들과 일본에서 한국의 문화콘텐츠가 확산되었습니다.</p><p>&lt;사랑이 뭐길래&gt;와 &lt;겨울연가&gt;가 대표적이며, HOT와 보아 그리고 안재욱 등이 노래와 춤으로 한류를 주도했습니다.</p><p>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.</p><p><br /></p><p>한류2.0</p><p>한류2.0 시기로 접어들면서 &lt;대장금&gt;이 빅히트를 치며 중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와 중동, 남미까지 콘텐츠 진출 영역이 확장되었습니다.</p><p>&lt;리니지&gt;와 &lt;던전앤파이터&gt;, &lt;메이플스토리&gt; 등 주요 온라인 게임들도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며 한국 게임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습니다.</p><p> 또한 원더걸스, 소녀시대, 동방신기 등 아이돌 댄스그룹들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음악팬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.</p><p>2000년대 중반부터 후반까지를 이 시기로 볼 수 있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한류3.0</p><p>마지막으로 한류3.0은 201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를 의미합니다.</p><p>장르별 성공 스토리가 꾸준히 이루어지는 가운데 이른바 K컬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기 시작했습니다.</p><p>싸이의 &lt;강남스타일&gt;이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기세를 올렸고, &lt;별에서 온 그대&gt;와 &lt;태양의 후예&gt; 등 명품 드라마들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에서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.</p><p>온라인 게임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관심이 이동하면서 &lt;서머너즈워&gt; 등 글로벌 히트작들이 출시되었고, 뮤지컬과 홀로그램 콘서트 등 공연 한류의 바람도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.</p><p>이를 계기로 한글과 한식, 한복 등 한국의 문화 전반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고조되었습니다.</p><p>무엇보다도 관광산업이 활기를 되찾았고 화장품과 의류 등 한류와 연계된 제조업도 호조세를 이어갔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한류는 작은 성공에 안주하는 소극적인 전략보다는 킬러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도전적인 확장 전략을 계속 펼쳐 왔습니다.</p><p>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인 웹툰은 기존의 출판만화가 스마트 모바일 기기에 맞춰 기술적인 변신을 시도한 결과물입니다.</p><p>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웹툰이 일본의 망가와 어깨를 견주며 당당히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</p><p>캐릭터 분야 역시 SNS 이모티콘 시장을 선점하면서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온 · 오프를 넘나드는 국산 캐릭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유튜브만 보더라도 온통 한류와 관련한 영상이 넘쳐나고 있습니다.</p><p>물론 좋은 현상이지만 콘텐츠가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서 한류를 체계화하여 서비스해야 할 시점이 왔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한류서비스 : 한류월드</p><p>도메인 : hallyu.world</p><p>한류가 전 세계에 퍼져있는 것을 강조한 서비스명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지금</dc:creator>
<dc:date>2026-07-29T07:56:16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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